다이빙 종류
플랫폼과 스프링보드 도약, 공중 동작과 입수 자세
한눈에
다이빙 종류는 고정된 발판에서 뛰는 플랫폼과 탄성 판을 이용하는 스프링보드로 나뉘며, 공중에서 몸을 구부리거나 펴는 동작을 거쳐 수직으로 입수한다.
탄성과 반동 이용턱과 파이크 자세수직 입수와 맞잡은 손
플랫폼과 스프링보드 도약 차이
스프링보드 도약탄성이 있는 판의 반동을 이용해 높이 솟구친다. 도움닫기 후 발판 끝을 힘껏 굴러 공중으로 올라간다.
플랫폼 도약단단하게 고정된 콘크리트 탑에서 순수하게 다리 힘으로 도약한다. 판의 흔들림이 없어 안정적인 자세로 뛰어내린다.
공중 동작의 종류와 자세
턱(Tuck)무릎을 가슴 쪽으로 바짝 당기고 양손으로 정강이를 감싸 안는 자세다. 몸을 최대한 작게 웅크려 빠른 회전을 만든다.
파이크(Pike)무릎을 곧게 편 채로 허리만 접어 상체와 하체를 밀착하는 자세다. 손은 발목이나 종아리를 잡는다.
스트레이트(Straight)몸을 굽히지 않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일직선으로 곧게 펴는 자세다. 가장 단순해 보이지만 균형을 잡기 까다롭다.
입수 자세와 기술
1몸 정렬하기
공중 동작을 마치고 수면을 향해 팔과 다리를 곧게 뻗는다. 머리를 양팔 사이에 넣고 몸 전체를 일직선으로 만든다.
2손바닥 맞잡기
한 손의 손바닥으로 다른 손의 손등을 겹쳐 잡고 손바닥이 수면을 향하게 평평하게 만든다. 수면을 뚫고 들어가며 물보라를 줄인다.
3수직으로 들어가기
수면과 직각을 이루며 머리부터 곧게 들어간다. 물속에 들어갈 때까지 전신에 힘을 주어 몸이 꺾이지 않게 유지한다.
아프면 멈추고 전문가와 상의한다. 이 쪽은 통증이 있을 때의 운동을 다루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