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런 운동법
왕복 달리기 속도와 턴 동작, 등급 기준
한눈에
셔틀런 운동법은 신호음에 맞춰 정해진 왕복 구간을 반복해 달리며 심폐 지구력을 기르는 훈련이다.
신호음에 맞추기낮은 자세로 회전선 확실히 밟기
셔틀런 운동법 그림으로 보기
옆에서 본 모습이다. 진한 쪽이 보이는 쪽 팔다리, 옅은 쪽이 반대쪽이다. 막대 그림은 자세의 생김새를 보이는 것이고 정확한 각도가 아니다.
셔틀런 올바른 달리기 동작
1출발 준비
출발선 뒤에 서서 시작 신호음을 기다린다. 상체를 살짝 앞으로 숙여 바로 튀어나갈 자세를 취한다.
2구간 달리기
신호음이 울리면 일정한 보폭으로 반대편 선을 향해 달린다. 다음 신호음이 울리기 전에 반대편 선에 닿아야 한다.
3반환점 통과
발로 선을 확실하게 밟거나 넘은 뒤 몸을 돌려 다음 출발을 준비한다. 신호음 간격에 맞춰 속도를 조절한다.
셔틀런 턴 동작과 주의사항
감속과 무게중심선에 닿기 직전에 보폭을 줄이며 속도를 늦춘다. 무게중심을 낮추어야 멈추고 돌아서기 수월하다.
방향 전환과 가속디딤발로 바닥을 강하게 밀며 몸을 반대 방향으로 튼다. 돌아선 뒤에는 상체를 낮춘 채 빠르게 첫 발을 내딛는다.
셔틀런 등급 기준과 측정
셔틀런은 왕복한 횟수를 누적해 체력 검정 등급을 매긴다. 신호음이 울릴 때까지 반대편 선에 도달하지 못하는 상황이 정해진 횟수만큼 이어지면 측정이 끝난다. 달리는 속도를 초반부터 무리하게 올리지 않고 신호에 맞춰 유지하는 것이 측정 기준을 채우는 길이다.
아프면 멈추고 전문가와 상의한다. 이 쪽은 통증이 있을 때의 운동을 다루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