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용어
포지션별 명칭과 경기장 구역, 반칙과 세트피스 상황
한눈에
축구 용어는 11명의 선수가 뛰는 포지션과 경기장 구역, 반칙 규정과 세트피스 상황을 명확하게 구분하는 약속이다. 이를 이해하면 경기 흐름과 심판의 판정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포지션별 역할 구분오프사이드 규칙 이해세트피스 상황 숙지
축구 용어 그림
축구 포지션별 명칭
공격수(FW)상대 골문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득점을 노린다. 중앙의 스트라이커와 측면의 윙어로 나뉜다.
미드필더(MF)경기장 중앙에서 공수를 연결한다. 패스로 기회를 만드는 공격형과 수비를 돕는 수비형이 있다.
수비수(DF)상대 공격을 막고 골문을 보호한다. 중앙을 지키는 센터백과 측면을 맡는 풀백이 있다.
골키퍼(GK)골문 바로 앞에서 손과 온몸을 써서 실점을 막는다.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만 손을 쓸 수 있다.
축구 경기장 구역
하프라인과 센터서클하프라인은 경기장을 반으로 나누는 중앙선이다. 센터서클은 경기 시작이나 득점 후 킥오프를 하는 원형 구역이다.
페널티 에어리어골문 앞 큰 직사각형 구역이다. 골키퍼가 손을 쓸 수 있으며, 수비수가 여기서 반칙을 하면 페널티킥을 내준다.
골 에어리어페널티 에어리어 안쪽의 작은 직사각형 구역이다. 골킥을 찰 때 공을 올려두는 기준선이 된다.
터치라인과 골라인경기장 양옆의 긴 선을 터치라인이라 부르고, 골문 쪽 짧은 선을 골라인이라 부른다.
축구 반칙 종류
오프사이드공을 차는 순간 공격수가 상대의 마지막 두 번째 선수보다 골문에 더 가까이 있으면 반칙이 된다. 공격 관여 시 판정된다.
핸드볼선수가 손이나 팔로 공을 건드리는 반칙이다.
경고와 퇴장거친 파울이나 비신사적 행위에는 옐로카드가 나온다. 심각한 반칙이나 한 경기 경고 2회는 레드카드로 퇴장당한다.
축구 세트피스 상황
프리킥상대 반칙 후 멈춘 공을 차서 경기를 시작한다. 바로 득점할 수 있는 직접 프리킥과 다른 사람을 거쳐야 하는 간접 프리킥이 있다.
페널티킥수비 팀이 자기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 직접 프리킥에 해당하는 반칙을 했을 때 주어지며, 골키퍼와 1대1로 맞선다.
코너킥수비 팀 선수를 마지막으로 맞고 공이 골라인 밖으로 나갔을 때, 코너 아크에 공을 놓고 차는 공격 방식이다.
스로인공이 터치라인 밖으로 나갔을 때 두 손으로 머리 뒤에서 넘겨 던져 넣는 재개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