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용어
필드에서 쓰는 클럽 명칭과 웨지·드라이버 뜻
한눈에
골프 용어에서 클럽 명칭과 웨지·드라이버 뜻을 아는 것은 필드 경기 진행의 기본이다. 선수나 동호인은 상황과 거리에 따라 적절한 클럽을 선택해 공을 홀에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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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용어 그림
골프 필드에서 쓰는 클럽 명칭
우드와 드라이버공을 멀리 보내기 위해 헤드가 크게 만들어진 클럽이다. 가장 먼 거리를 보내는 1번 우드를 드라이버라고 부른다.
아이언헤드가 금속으로 되어 있으며 목표 지점에 공을 정확히 떨어뜨릴 때 쓴다. 번호가 작을수록 채가 길고 비거리가 길어진다.
웨지아이언보다 헤드 각도가 누워 있어 공을 높이 띄우기 좋다.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이나 벙커 탈출에 사용한다.
퍼터그린 위에서 공을 굴려 홀에 넣을 때 사용하는 클럽이다. 섬세한 감각과 정확한 방향성이 요구된다.
드라이버 뜻과 사용 상황
드라이버 뜻은 비거리를 가장 많이 내기 위해 사용하는 1번 우드 클럽이다. 각 홀의 첫 번째 샷인 티샷을 할 때 주로 사용한다. 헤드가 가장 크고 채가 길어 공을 멀리 보내는 역할을 맡는다.
웨지 뜻과 어프로치 활용
웨지 뜻은 그린 주변이나 장애물 지역에서 공을 높이 띄워 정확하게 붙이기 위해 쓰는 짧은 클럽이다. 피칭 웨지, 샌드 웨지, 갭 웨지, 로브 웨지 등으로 나뉜다. 벙커에서 탈출하거나 짧은 거리의 어프로치샷을 할 때 필수로 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