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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저비터 뜻

경기 종료 직전 슛 성공과 판정 기준

한눈에

버저비터 뜻은 농구 등에서 경기 종료를 알리는 버저가 울리기 직전에 손을 떠난 공이 그대로 득점으로 이어지는 슛을 말한다. 경기나 쿼터의 마지막 순간에 던져 버저 소리와 함께 골망을 흔드는 상황을 가리킨다.

버저 전 손에서 이탈비디오 판독 확인경기 종료와 동시 득점

버저비터 뜻 그림

제한 구역자유투 선3점 선엔드라인센터 서클
농구 반 코트 구역 이름

버저비터 뜻과 상황

버저비터는 쿼터나 경기 종료 신호음인 버저를 이겼다는 뜻에서 유래한 용어다. 선수가 버저가 울리기 전에 공을 손에서 완전히 놓아야 하며, 이후 버저가 울리더라도 날아간 공이 림을 통과하면 유효한 득점이 된다. 승부를 결정짓는 극적인 순간에 자주 나온다.

버저비터 판정 기준

1공의 릴리스 확인

버저가 울리거나 백보드의 빨간 불이 켜지기 전에 공이 선수의 손끝에서 완전히 떨어졌는지 살핀다.

2신호음과 시간 확인

경기 시간 측정 장치가 멈추고 종료 버저가 울리는 정확한 시점을 공의 이탈 순간과 비교한다.

3비디오 판독 실시

육안으로 구분이 어려우면 심판진이 느린 화면 재생을 통해 손과 공의 접촉 여부를 정밀하게 확인한다.

4최종 득점 인정

버저보다 공이 먼저 손을 떠난 것이 확인되고 림을 통과하면 최종 득점으로 선언한다.

비슷한 경기 종료 용어

위닝샷경기 막판에 팀의 승리를 확정 짓는 결승 득점을 뜻하며, 반드시 경기 종료 직전 버저와 함께 들어가지 않아도 된다.
클러치 슛승패가 갈리는 경기 막판의 긴박한 위기 상황에서 성공시키는 중요한 득점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