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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 방법

실 꿰기·홈질과 박음질 종류

한눈에

바느질 방법은 바늘귀에 실을 꿰어 매듭을 지은 뒤, 천의 쓰임새에 맞춰 홈질이나 박음질로 땀을 떠서 잇는 기술이다.

실 끝 사선 자르기홈질은 땀 간격 유지박음질로 튼튼한 고정매듭은 천 뒷면에

바느질 방법 그림

홈질: 바늘땀과 빈칸이 번갈아 생긴다
홈질 땀 모양
박음질: 한 땀 앞으로 나와 뒤로 되돌아 꽂아 땀이 이어진다
박음질 땀 모양

바느질 시작하기 실 꿰는 법

1실 자르기

가위로 실 끝을 사선으로 반듯하게 자른다. 끝이 갈라지지 않아야 바늘귀에 쉽게 들어간다.

2바늘귀 통과하기

바늘귀를 눈높이에 두고 실 끝을 밀어 넣는다. 통과한 실을 잡아당겨 알맞은 길이로 맞춘다.

3시작 매듭짓기

실 끝을 검지에 감고 엄지로 굴려 당기며 둥글게 묶는다. 천 뒤쪽에서 바늘을 찔러 넣어 땀을 뜨기 시작한다.

손바느질 종류와 특징

홈질천의 위아래로 바늘을 번갈아 찌르며 일정한 간격으로 나아간다. 주름을 잡거나 얇은 천을 꿰맬 때 쓴다.
박음질한 땀 앞으로 나갔다가 이전 땀 자리로 되돌아가며 바늘을 꽂는다. 재봉틀로 박은 것처럼 단단하게 이어진다.
감침질천 두 장의 가장자리를 맞대고 사선 방향으로 감아쥐며 꿰맨다. 옷단이나 올이 풀리기 쉬운 끝부분을 정리할 때 쓴다.

바느질할 때 자주 하는 실수

실 꼬임 현상실을 너무 길게 잡으면 바느질 도중 엉킨다. 바늘을 가끔 아래로 늘어뜨려 실의 꼬임을 풀어준다.
일정하지 않은 땀 크기바늘 땀의 간격이 들쭉날쭉하면 천이 울기 쉽다. 일정한 폭으로 선을 긋거나 손톱 크기를 기준으로 맞춰 땀을 뜬다.
당기는 힘 조절 실패실을 너무 세게 잡아당기면 천이 쭈글쭈글해진다. 땀을 뜬 뒤에는 천을 손으로 편평하게 펴면서 바느질을 이어간다.